고향은 제가 언제나 기억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 Teitur




TEDTalks 음악 show

Summary: 음악가인 테이터에게 노래하는 것은 자신의 일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의 목적이 사람들에게 잘 보이거나 마지막에 큰 박수를 받는 것이라면, 이건 주는 게 아니라 받는 겁니다." 그가 TED2015 무대 위에서 연주를 하며 여러분에게 주는, 사랑과 거리와 고향에 대한 두 곡을 들어보세요. Translated by Ju Hye Lim Reviewed by Jihyeon J.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