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부자들] 정신과 의사들의 진짜 정신과 이야기 show

[뇌부자들] 정신과 의사들의 진짜 정신과 이야기

Summary: 6명의 젊은 정신과 전문의들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정신과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궁금했던 그 사람의 심리, 정신과 질환과 치료 이야기, 다양한 사회적 이슈 등을 분석해서 들려드립니다. Youtube : 뇌부자들을 검색해주세요!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rainrich6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rainrich_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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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부책방] 페스트, 알베르 까뮈.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33:15

오랫만에 돌아온 뇌부책방의 이번 책은 알베르 까뮈의 페스트 입니다.

 [노답뇌답]31th. 온몸이 아픈데 원인이 없대요 (신체증상장애, 신체화장애)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41:05

저는 대학교 2학년때쯤 부터 몸이 안좋았어요. 특히 통증이 굉장히 심했는데 내과, 외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할 것 없이 정말 많은 병원을 순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원인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몸이 아프다보니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두려워지고, 언제 심하게 아플지 몰라 괜히 약속을 잡는 것도 힘들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견딜 수 없을 것 같다 싶을 때는 그냥 이대로 끝내버리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제가 이렇게 사연을 남기게 된 이유는, 제가 통증을 심하게 느끼는 것이 육체적인 것도 있겠지만 정신적인 영향도 크지 않을까 라는 의문에서 입니다. 몸이 아프다보니 굉장히 예민해졌어요. 불안이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극심했고요.

 [노답뇌답 30th] 계속 의심하고 확인하는 강박, 얼마나 흔한가요? / 정신과에서는 환자에게 진단을 이야기 안 하나요?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31:20

1. 가게에서 물건을 계산하고 나왔음에도 혹시 내가 계산을 하지 않고 갖고 나온 물건이 있는지를 의심합니다. 이런 식으로 일상에서 사소한 일을 하면서 혹시 내가 잘못 해서 무슨 일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2.저는 제 상태를 분명하게 진단받고 알고싶었는데, 보통 환자에게 '우울증이 맞다/아니다' 이런 식의 진단은 말씀을 안해주시나요? 아니면 혹시 제가 다시 병원에 방문했을때 선생님께 여쭤봐도 되는건가요? 이번 노답뇌답 시간에는 이 두 사연의 궁금증에 대답해보았습니다.

 [노답뇌답 29th] 제가 당한 것이 가스라이팅인가요?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35:35

가스라이팅 : 상황을 조작해서 타인의 마음에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켜서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듦으로써 그 사람을 정신적으로 황폐화시키고 그 사람에게 지배력을 행사하여 결국 그 사람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것. 심리상담을 받던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휩쓸려 갔던 나. 돌아보니 이게 가스라이팅이었던 걸까요?

 [뇌부책방] 날개 - 나는 불현듯 겨드랑이가 가렵다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33:18

뇌부책방 이번 시간은 우리나라의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이상의 작품 날개를 다뤄 보았습니다. 언어영역 지문이 아닌 소설로서의 작품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노답뇌답] 28th. 타인에 대한 불신, 피해의식.. 성격장애일까요?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39:28

사람을 잘 믿지 못하고 돈과 권력만이 삶에 중요하다고 믿는 지인에 대한 사연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는 어떤 성격이라고 진단할 수 있을까요?

 [노답뇌답]27th. 타고난, 유년시절 환경에 의해 형성된 성격이 바뀔 수 있나요? (가정폭력)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22:28

저는 누군가를 만나거나 마주치게 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나를 싫어할까, 나를 미워하면 어떡하지 입니다. 심한 가정폭행 속 에서 살았습니다. 이유도 모른 채 맞는 경우도 많았고,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저를 들쳐메고 아파트 베란다로 가서 던질려고 하는 장면. 기억을 안하려고 해도 늘 떠오르고 제가 이런 성격인게 어린시절 일 때문 같아 원망도 많이 듭니다. 단체생활은 더더욱 힘이 듭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바꿔보려고 해도 금방 무기력에 빠져 버립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상처를 받으면 바로 회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저도 저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가정환경 속에서 형성된 성격이 바뀔 수 있을까요? 뇌부자들이 답해드립니다.

 [노답뇌답 26th] 눈치가 부족한 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걸까요?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34:17

제가 말을 하면 갑분싸가 됩니다. 항상 말을 조심하느라, 불안해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노답뇌답] 25th. 입원 치료 까지 받았는데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33:13

우울증과 조울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분께서 보내 주신 사연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정신과 진료를 받고 계신 분이라면 공감하실만한 사연입니다.

 [뇌부책방]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 책 증정 이벤트!!)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36:47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영국에서만 200만부 넘게 나간, 국내에는 갓 소개된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입니다. 괜찮지 않은, 그래서 사람을 피하던 그녀가 완전 괜찮아지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공지]10/9 (수) 대구 동성로에 뇌부자들이 갑니다! (네이버에 대구정신건강축제 검색 후 신청 가능)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01:40

10. 9.(수) 15:00~16:30 대구 동성로의 야외 무대에서 뇌부자들의 토크 콘서트가 있습니다. 네이버에 대구정신건강축제 검색 후 링크에서 참석 신청 가능합니다! 대구에 계신 청취자 분들 많이 만나뵈었으면 좋겠네요 :)

 [노답뇌답]24th. 부부가 둘 다 우울증일 땐 어떻게 하죠?(우울증 배우자를 대하는 법)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26:20

같은 트라우마를 겪은 후 심한 우울,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부부의 사연입니다. 나 자신의 증상만으로도 너무 힘든데, 배우자의 불안이 옮겨오는 상황...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몇몇 조언을 드려 보았습니다.

 [노답뇌답] 23rd. 아이의 말에 상처를 받는 저, 이상한 걸까요?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25:41

아빠가 좋아, 아빠가 해줬으면 좋겠어! 언뜻 듣기엔 별거 아닌 아이들의 이야기에 자꾸만 상처를 받는다는 사연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유부남이자 아이들의 아빠인 저희들도 공감이 많이 갔던 사연인데요, 아이를 키우시고 있는 분들, 또는 곧 아이를 가지실 예비 부모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답뇌답] 22nd. 제가 우울증일까요? 아니면 그냥 게으른 걸까요?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0:28:56

기분이 가라앉고 무기력한 느낌이 들지만 한편으론 그저 게으름을 변명하기 위해 우울증이라는 핑곗거리를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 사연자 분께 저희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노답뇌답]21th. 다시금 절친을 만들고 싶어요 & 상담시간이 너무 힘들어요 (손정현 복귀 방송) | File Type: audio/mp3 | Duration: 01:04:21

이번 노답뇌답 시간에는,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뒤 관계들을 끊어냈던, 하지만 이제는 다시금 절친을 만들고 싶은 내현적자기애를 띈 한 분, 정신과 상담시간이 너무나 힘들어서 계속 지속해야만 하는지를 여쭤보신 분, 두 분의 사연을 다뤄보았습니다. 손정현 선생님 3개월만에 복귀하였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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